전부를 걸 각오는 되어 있어?

일상 근황이나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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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3

전에 쓰던 블로그를 닫았다

제목 그대로 전에 썼었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닫아버렸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이유는 광고글 문제 때문이다. 최근 들어서 불법 광고글이 방명록이나 댓글란에 가끔씩 달리기 시작했는데 이대로 놔뒀다간 나중에 그런 글들로 가득차게 되어 블로그 관리를 자주 안하는 입장에서 답이 없어질 것 같고 또 어차피 운영하지 않는데 닫아도 별 상관은 없겠다 싶어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결국 닫게 되었다. 아무튼 앞으로는 본진이 되는 이 블로그와 자료 정리용 블로그를 중점적으로 관리할 생각이다. 사실 관리하는 블로그가 너무 많아도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기에...

잡담 2021.05.28

[20210401] 새롭게 단장한 블로그

*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만우절 장난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제목 그대로 이 블로그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기존에 적용되어 있던 스킨("#2")은 그 자체로 멋지지만 불편한 점이 조금씩 있었던 탓에 (공지글 목록이 모바일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 등) 오늘부로 스킨을 바꾸고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저번에 공지글로 안내드린 로그인 상태로 구독 및 댓글 쓰기 등이 가능한 주소에 쉽게 들어갈수 있도록 상단 메뉴 바로가기에 추가했고(위의 큰 글씨로 적힌 중2병틱한 문구 및 배너 배경은 신경쓰지 맙시다) 공지글 목록 또한 PC/모바일 환경 상관없이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 (이 글에서 언급하지 않은) 사소한 부분들은 조금씩 추가/변경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이 블로그를 잘 부탁드립니다.

잡담 2021.04.01 (5)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

예전에 여기(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어떤 이슈로 인해 설치형 블로그(워드프레스)로 한차례 옮겼었던 적이 있다. 사실 위의 일이 있은 이후 몇 달동안은 설치형 블로그로 운영하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었다. 그러다가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서버 유지비로 매달 나가는 지출(VPS인지라 상당히 부담스러운 요금이었다)을 줄여야 할 일이 생겼고, 결국 블로그 플랫폼 자체를 유지비용을 대폭 줄이는 면으로 다시 옮기게 되었지만 내게 익숙한 플랫폼이 아니었던지라 여러 면에서 여전히 불만족스러웠고, 거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플랫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일상적인 주제의 블로그를 통한 소통 자체를 늘릴 필요도 있었으니... 그래서 티스토리로 복귀를 하게 된 것이다. 다만, 처음 공지에도 적었듯 본진이 되는 블로그는..

잡담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