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를 걸 각오는 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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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 2

[밀리시타] 간만에 달려본 이벤트

제목 그대로 오래간만에 밀리시타의 이벤트를 달렸다. 참고로 한국서버가 아닌 일본 본섭 얘기이다. 투어(매월 하반기 개최) 이벤트였는데,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근 1년만에 밀리시타(정확히는 밀리마스) 최애 둘 중 하나가 등장한(개별 캐릭터로 따지면 2년만이다. 그것도 랭킹 보상으로) 이벤트였던지라 간만에 빡세게 달렸다. 아마 내가 지금까지 즐긴 모든 모바일 캐릭터 게임들의 정기 이벤트들을 달렸던 기록들 중에 가장 높은 최종순위가 아닐까 싶다. 사실 오토가 있어서 다행이었지 없었으면 솔직히 이 정도까지 달리지는 못했을 것 같다.

[20210401] 새롭게 단장한 블로그

*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만우절 장난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제목 그대로 이 블로그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기존에 적용되어 있던 스킨("#2")은 그 자체로 멋지지만 불편한 점이 조금씩 있었던 탓에 (공지글 목록이 모바일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 등) 오늘부로 스킨을 바꾸고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저번에 공지글로 안내드린 로그인 상태로 구독 및 댓글 쓰기 등이 가능한 주소에 쉽게 들어갈수 있도록 상단 메뉴 바로가기에 추가했고(위의 큰 글씨로 적힌 중2병틱한 문구 및 배너 배경은 신경쓰지 맙시다) 공지글 목록 또한 PC/모바일 환경 상관없이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 (이 글에서 언급하지 않은) 사소한 부분들은 조금씩 추가/변경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이 블로그를 잘 부탁드립니다.

잡담 2021.04.0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