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를 걸 각오는 되어 있어?

일상 근황이나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를 올립니다.

R.O.S.E : Song I am. 자세히보기

잡담

[20210325] 생애 첫 NAS를 가지게 되었다.

로젤리아 미나토 유키나 2021. 3. 25. 21:17

제목 그대로이다.

참고로 NAS(Network-Attached Storage)는 그 정의에서 보듯이 일종의 저장장치이다.

쉽게 말해 인터넷에 연결되는 하드(HDD)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몇년 전부터 NAS는 나의 로망이자 버킷리스트였다.

그러나 내 지갑 및 집안 사정 때문에 밑도 끝도 없이 미뤄져오다가 모종의 사정으로 지갑에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서 결국 오픈마켓 사이트에서 구매를 감행했다. HDD가 번들된 상품으로.

도착하여 박스를 뜯기 전의 사진

주문은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바로 전 주말(21일)에 했는데 바로 다음날 월요일에 발송이 시작되었고 우체국 택배라서 단 하루만에 도착했다.

 

내가 고른 기종은 위 사진에서도 보듯 NAS의 명가인 시놀로지(Synology)社의 2베이 고급형 기종인 DS220+이다.

 

사실 해당 기종은 내 지갑 사정에 비해 상당히 비싸서('소프트웨어를 사면 하드웨어가 같이 따라온다'는 말까지 있었다) 그 아랫급 기종(220j 등)을 고를수도 있었지만, 확장성 및 편리성을 생각했을 때 저것 빼고는 딱히 선택지도 없었다.

 

물론 내가 사온 걸 보신 부모님한테 돈 씀씀이가 지나치다고 한 소리 듣긴 했지만, 지금 글을 쓰는 시점에서 그것 말고는 딱히 문제가 없어서 잘 쓰고 있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별도의 글로 정리해서 올릴 생각이다.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에 쓰던 블로그를 닫았다  (0) 2021.05.28
[20210401] 새롭게 단장한 블로그  (5) 2021.04.01
[20210325] 생애 첫 NAS를 가지게 되었다.  (2) 2021.03.25
[20210312] 몇가지 근황  (2) 2021.03.12
[20210108] 최근 한 것들.  (0) 2021.01.08
2021년의 목표  (0) 2021.01.06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