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를 걸 각오는 되어 있어?

일상 근황이나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를 올립니다.

R.O.S.E : Song I am. 자세히보기

전체 글 10

[20210807] 이런저런 근황

1. 6월 중순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로) 자격증 시험을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자격증 시험 근황은 아래 참조) 이제 다음주 화요일이면 그것도 끝난다. 참 고생이 많았다. 나 자신... 1-1. 며칠 전(3일) 컴활 2급 실기 상시시험을 쳤다. 지난해 말 같은 종목의 1급에 도전했다가 실기에서 (엑셀 점수 때문에) 탈락한 경험을 바탕삼아 시간에 쫒기지 않고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었다. 참고로 1급 실기는 엑셀(스프레드시트) + 액세스(DB) 구성이지만 2급 실기는 엑셀만 본다. 이제 합격자 발표(20일)만 남았는데 정말 최악의 경우가 아니면 무난하게 합격이지 싶다. 1-2. 거기에 다음 주말(14일)에는 ITQ 시험이 있다. 이건 위에서 말한 컴활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쓰고 있는데..

잡담 2021.08.07

전에 쓰던 블로그를 닫았다

제목 그대로 전에 썼었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닫아버렸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이유는 광고글 문제 때문이다. 최근 들어서 불법 광고글이 방명록이나 댓글란에 가끔씩 달리기 시작했는데 이대로 놔뒀다간 나중에 그런 글들로 가득차게 되어 블로그 관리를 자주 안하는 입장에서 답이 없어질 것 같고 또 어차피 운영하지 않는데 닫아도 별 상관은 없겠다 싶어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결국 닫게 되었다. 아무튼 앞으로는 본진이 되는 이 블로그와 자료 정리용 블로그를 중점적으로 관리할 생각이다. 사실 관리하는 블로그가 너무 많아도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기에...

잡담 2021.05.28

[밀리시타] 간만에 달려본 이벤트

제목 그대로 오래간만에 밀리시타의 이벤트를 달렸다. 참고로 한국서버가 아닌 일본 본섭 얘기이다. 투어(매월 하반기 개최) 이벤트였는데,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근 1년만에 밀리시타(정확히는 밀리마스) 최애 둘 중 하나가 등장한(개별 캐릭터로 따지면 2년만이다. 그것도 랭킹 보상으로) 이벤트였던지라 간만에 빡세게 달렸다. 아마 내가 지금까지 즐긴 모든 모바일 캐릭터 게임들의 정기 이벤트들을 달렸던 기록들 중에 가장 높은 최종순위가 아닐까 싶다. 사실 오토가 있어서 다행이었지 없었으면 솔직히 이 정도까지 달리지는 못했을 것 같다.

[20210401] 새롭게 단장한 블로그

*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만우절 장난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제목 그대로 이 블로그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기존에 적용되어 있던 스킨("#2")은 그 자체로 멋지지만 불편한 점이 조금씩 있었던 탓에 (공지글 목록이 모바일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 등) 오늘부로 스킨을 바꾸고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저번에 공지글로 안내드린 로그인 상태로 구독 및 댓글 쓰기 등이 가능한 주소에 쉽게 들어갈수 있도록 상단 메뉴 바로가기에 추가했고(위의 큰 글씨로 적힌 중2병틱한 문구 및 배너 배경은 신경쓰지 맙시다) 공지글 목록 또한 PC/모바일 환경 상관없이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 (이 글에서 언급하지 않은) 사소한 부분들은 조금씩 추가/변경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이 블로그를 잘 부탁드립니다.

잡담 2021.04.01 (5)

[20210325] 생애 첫 NAS를 가지게 되었다.

제목 그대로이다. 참고로 NAS(Network-Attached Storage)는 그 정의에서 보듯이 일종의 저장장치이다. 쉽게 말해 인터넷에 연결되는 하드(HDD)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몇년 전부터 NAS는 나의 로망이자 버킷리스트였다. 그러나 내 지갑 및 집안 사정 때문에 밑도 끝도 없이 미뤄져오다가 모종의 사정으로 지갑에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서 결국 오픈마켓 사이트에서 구매를 감행했다. HDD가 번들된 상품으로. 주문은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바로 전 주말(21일)에 했는데 바로 다음날 월요일에 발송이 시작되었고 우체국 택배라서 단 하루만에 도착했다. 내가 고른 기종은 위 사진에서도 보듯 NAS의 명가인 시놀로지(Synology)社의 2베이 고급형 기종인 DS220+이다. 사실 해당 기종은 내 ..

잡담 2021.03.25 (2)

[20210312] 몇가지 근황

#1. 오랫만에 태블릿을 가지게 되었다. 저번달에 모 알뜰폰(MVNO) 통신사에서 데이터전용(LTE) 요금제 6개월 무료 프로모션을 하면서 태블릿 또한 같이 판매하고 있길래 지난달 하순에 신청을 했고 신청을 한지 1주일만인 이번달 초에 유심 개통이 되어서 같이 도착했다. 기종은 갤럭시 탭 S6 라이트. (당연히 LTE 버전이다) 1주일 넘게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 중인데 자세한 건 나중에 별도의 글로 쓸 생각이므로 여기선 길게 말하지 않겠다. #2. 트위터를 다시 그만두었다. 우선 배경부터 설명하자면 작년 초에 있었던 모종의 일로 트위터를 삭제하고 다시는 안하기로 나 자신과 약속했던 적이 있었다. 그랬던 내가 그 약속을 어기고선 그해 4월 쯤에 다시 트위터를 시작했었다. (덕질을 하려면 트위터가 거의 필수..

잡담 2021.03.12 (2)

[게임소식] 밀리시타 일본 서버 이벤트 사상 최초 긴급 취소

제목 그대로이다. 밀리시타(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일본 서버에서 이번달(2021년 1월) 19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이벤트가 개최 예정 시간(당일 오후 3시)을 1시간 남겨두고 긴급 취소되었다. 이미 지난 11일 공식 측 생방송에서 정식으로 발표까지 난 이벤트이나 갑자기 취소되는 것은 지난 2017년 6월 게임 런칭 이후 처음 있는 일로, 그 전까지 이런 사례는 한번도 없었다. 해당 이벤트로 게임 내에 수록될 예정이었던 곡이 유명 일본 음악 그룹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일었고, 이는 21일 오전 올라온 운영측의 공지로 기정사실화되었다. 해당 이벤트가 취소됨에 따라, 보상으로 개최 예정일이었던 19일 및 20일 오후 3시부터 각각 10연 뽑기권(가챠 티켓)을 모든 유저들에게 선물했..

[20210108] 최근 한 것들.

#1.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완료 작년 7월 하순에 신청한 이후 착착 진행해나가던 중이었던 취업성공패키지(취성패)의 후속 강화판(?) 격인 제도로 올해 초부터 시행되었는데 지난달(12월) 하순에 사전 조사 및 신청을 받았었다. 나는 사전신청 당시 관련 증빙서류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고용센터에 직접 제출하는 걸로 선택했었고 지난 화요일(5일)에 그것과 관련해서 고용센터 측에서 연락이 왔었지만 못 받는 바람에 취성패가 강제 중단되는 게 아닌가 등등 괜한 걱정을 했었지만 다행히 다음날 고용센터 측에서 다시 연락을 받은 뒤 그 걱정은 덜었고, 오늘 아침에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서(부모님한테 동의를 받았다는 얘기) 증빙서류와 함께 고용센터에 제출했는데 바로 신청 완료 처리시켜주더라. 남은 건 심사결과..

잡담 2021.01.08

2021년의 목표

어느덧 2021년이 밝았다. 사실 작년은 다른 건 다 제쳐두고 나에게 나름 의미있었던 한해였지만, 그만큼 실책도 많았던 해이기도 했다. 아무튼 일단 올해 목표들을 나열해보자면, 컴활 1급 자격증 취득 재도전 (사실 필기 시험은 통과했는데 저번달 치뤘던 실기에서 말아먹는 바람에 재도전하는 것) 학점은행제(이건 아마 2분기에 신청할 것 같다)로 정보처리기사 시험 응시자격 획득 >>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취득 도전 이력서/자소서 제대로 쓰는 법, 면접때 제대로 말하는 법 다시 익히기 본격적인 취직 도전 사실 코로나 시국때문에 안그래도 쉽지 않은 취직까지의 길이 더 험난해졌다. 따라서 위의 목표들이 제때 달성되지 않으면 내년까지 밀리거나 아예 작년같이 또다시 꼬여버릴 수도 있는데 이땐 '플랜 B'로 아래 선택지들..

잡담 2021.01.06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

예전에 여기(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어떤 이슈로 인해 설치형 블로그(워드프레스)로 한차례 옮겼었던 적이 있다. 사실 위의 일이 있은 이후 몇 달동안은 설치형 블로그로 운영하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었다. 그러다가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서버 유지비로 매달 나가는 지출(VPS인지라 상당히 부담스러운 요금이었다)을 줄여야 할 일이 생겼고, 결국 블로그 플랫폼 자체를 유지비용을 대폭 줄이는 면으로 다시 옮기게 되었지만 내게 익숙한 플랫폼이 아니었던지라 여러 면에서 여전히 불만족스러웠고, 거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플랫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일상적인 주제의 블로그를 통한 소통 자체를 늘릴 필요도 있었으니... 그래서 티스토리로 복귀를 하게 된 것이다. 다만, 처음 공지에도 적었듯 본진이 되는 블로그는..

잡담 2021.01.04